누가복음 3:15-38

요한은 물로 세레를 주지만 예수님은 성령과 불로 세례를 주며 그의 손에 키를 들고 알곡과 쭉정이를 나누실 거라 선포한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시다. 그가 세례를 받으실 때 성령이 비둘기 같은 형체로 강림하시고 하늘에서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 하셨다. 
하늘 보좌에 앉으실 분이 낮고 낮은 죄인들의 자리로 오셨다. 
천국은 왕의 낮아짐과 겸손을 통해 시작되었다 글을 읽게
된다. 예수님 처럼 나도 낮아짐과 겸손을 통해서 천귝을 만들 수 있구나!. 라는 글로 받아드리게 된다. 예수님이 오신것은 죽어서 가는 곳이  아닌 이 땅에서 지금 내가 사는 이곳애서 천국을 경험하고 누리기를 원하시는 것이다.  주님과 함께 하는 그곳이 천국이 되는 것이다. 내가 누구를 따를 것인가! 세상 높은 직위를 가진 자인가 아님 나를 위해 모든 것을 버리신 예수님을 따를 것인가! .주님께서 사람으로 이땅에서 행하신 아름다운 행보를  아주 조금이라도 그의 
발자취를 따라가고 닮아 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