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복음 3:15-38

세례요한을 혹 그리스도신가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자기가 물로 베푸는 세례가 그리스도의 성령과 불로 베푸는 세례로 바꾸어질것을 선포했다. 요한은 회개의 세례를 예수님은 구원의 세례를 베푸실 것이다. 그리고 구원받지 못한 자들은 꺼지지 않는 불에 던져지는 심판을 받을 것이다. 그 예로는 악한 일을 책망하는 요한에게 회개하지 않고 그를 감옥에 가두었던 헤롯왕이다. 예수님이 인간의 몸으로 자기를 낮추고 세례를 받을 때 하나님이 그가 사랑하는 아들이고 기뻐하는 자임을 선포 하셨다. 누가는 예수님의 족보를 아담과 하나님까지 적어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고 유대인들 만이 아니라 온 세상 사람들의 구원자이심을 강조했다. 그리고 예수님의 거룩한 신분을 기억시키기 위해서 "사람들이 아는대로는 요셉의 아들" 이라고 기록했다. 나의 마음을 보시는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낮아짐과 겸손이다. 내 욕심대로 헤롯왕 같이 살지 말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겸손한 삶을 살기 원합니다. 나를 낮추는 것을 훈련시켜주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