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복음 4:1-13
마귀는 예수님을 유혹하여 첫번째 시험을 한다. 돌로 떡을 만드는 기적을 통해 하나님의 아들임을 나타내라고 한다. '나를 드러내고 높이는 것'은 마귀가 원하는 것이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순종'이다. 두번째 시험은 '이 땅의 권력과 영광'을 얻으라는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하나님만 섬기라' 고 하신다. 세번째 시험은 성전 꼭대기에서 뛰어 내려 천사가 너를 보호하게 만들어 하나님의 아들임을 입증하라고 한다. 마귀는 '하나님을 이용하라'고 말하지만 하나님은 이용의 대상이 아니라 '섬김의 대상'이다. 예수님을 시험한 마귀는 오늘날도 여전히 나를 시험한다. 순종보다 나를 드러내는 것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게 만든다. 세상의 권력과 영광을 중요하게 생각하게 한다. 그리고 기도하면 응답한다는 말씀으로 하나님을 이용하라고 말한다. 이 시험을 이길 수 있는 방법은 하나님의 말씀과 성령 충만함이다. 예수님도 이러한 방법으로 시험을 이기셨다. 마귀는 얼마동안 예수를 떠나갔다. 계속해서 믿음에서 떠나도록 시험 할 것이라는 것이다. 그러기에 늘 깨어 성령 충만을 위해 기도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묵상하고 암송하는 삶이 되어야 한다. 주님, 제가 그러한 삶을 살기 원합니다. 나를 도와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