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7 누가복음 4:14-30
1. 성령의 능력으로 갈릴리에 들어가시니…(14) 성령의 능력을 힘입어 사역을 시작하십니다. 예수님은 성령으로 잉태되셨고, 세례를 받으실 때도 성령으로 기름부음을 받으셨으며 광야에서 사탄의 시험을 받을때도 성령의 인도를 받으셨습니다. 예수님이 그러하셨다면 연약한 우리는 더욱 성령의능력과 인도하심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일상의 자리에서 또 사역의 현장에서 더욱 성령의 능력과 인도하심을 바라고 구합시다/는 도움말이 너무 너무 공감이 된다. 예수님께 원동력이 되어 역동적 열매를 맺게 도우신 성령님 지금 우리에게도 임하시옵소서!!!
2. 22~ 회당에 모인 무리는 예수님의 말씀을 은혜롭고 놀랍게 여기며 경탄하지만 정작 그 메세지를 전하는 예수님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배척하는 모순을 보인다. 말씀에 고개를 끄덕이고 공감하는 끝 돌아서면 잊어버린채 내가 원하는 삶을 살고 있는 것은 아닌지 나 자신을 돌아보게 된다. 머리로만 아는 믿음이 아니라 삶에서 스며나오는 믿음, 순종으로 입증된 진실한 믿음이 우리에게 나에게 있기를 기도합니다.. 예수님을 아는 것에서 더 나아가 예수님을 온전히 믿고 예수님 닮아가기를! 예수님처럼 살기를 간절히 바라고 소망합니다.
우리에게 참 자유를 주시는 예수님께 나아가 진정한 회복을 누리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