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복음 4:14-30

예수님이 나사렛으로 갔다.  
안식일에 늘 하시던 대로 성경을 읽으셨다. 예수님처럼 늘 하던대로 하는 것이 나에겐 쉽지가 않다.  캔사스에서 시카고를 가거나 다른 주로 여행을 떠나면 늘 하던대로 말씀을 보거나 기도하는 것이 멈추어진다. 그리고 우선 순위가 바뀌어 내 일을 먼저 하게된다. 
주님은 늘 하던대로 말씀을 보셨고 늘 하던데로 기도하셨다.
늘 하던대로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 영광을 돌리기 위해 일하셨다. 그것은 복음을 전하는 일이였다.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눈 먼자에게 다시 보게함을, 눌린자에게 자유를 주의 은혜를 전하하였다.  몸에 습관이 베이지 않으면 마음은 있어도 행동으로 실천하는 것이 쉽지 않다. 올 한해 꾸준히 해야지 하는 것이 4가지 있다.
어찌 하던간에 올 한해 나의 습관을 늘 하던 대로 주님의 모습을 닮아가길 기도합니다. 
그래서 주님이 준비 되었느냐 라고 물으실 때  '네'라고 당당히 답변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