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복음 4:31-44

예수님이 회당에서 권위있게 가르치심을 시람들이 놀라워 했다. 그저 율법에 적힌 것을 되풀이 하며 자기 의견을 말하는 종교적인 선생들과 다른 하나님의 말씀 이기 때문이다. 예수님은 귀신도 옇병도 말씀으로 꾸짖으며 치유하셨다. 귀신들은 예수님을 하나님의 거룩한 자라고 부르며 그 정체를 알았어도 순종할 의도가 없었다. 하나님을 두려워하면서도 악의 길을 떠나지 않는 귀신 같은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 안다. 순종을 위한 지식이 아니면 죽은 지식에 불과 합니다 라는 도움말이 내 마음을 찌른다. 성경을 매일 읽으면서 어떻게 살고 있는지 나의 삶을 점검해 봐야 한다. 하루 하루가 순간처럼 지나가는데 내가 행하는 무엇이 하나님의 뜻대로 순종하고 있는지 알 수가 없는 것을 회개 하기 원한다. 내가 성경을 읽는 목적이 순종하기 위함을 결단하고 나아갈 때 성령님이 나를 도와 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