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25 목,
누가복음 5:12-26
고통이 없고 자유로운것이 얼마나 우리에게 기쁨을 가져다 주는지 고통을 당해본자는 안다. 우리에게 작은 고통을 경험하게 하시는 것이 그런 이유중 하나가 아닐까. 나병환자가 치유를 받는것이 신체적 뿐만아니라 정신적 종교적 사회적 단절로 부터 회복을 가져옴을 보면서 예수님이 주시는 회복은 우리의 온 삶을 변화시킨다. 분명 더할나위없이 좋은 쪽으로!
나는 모든것을 회복시킬 능력과 권세가 있으신 주님께 나아가면 된다. 믿음을 가지고! 적극적인 행동으로!
예수님께서 늘 한적한곳에서 기도하시며 가르치셨던 것을 기억하자. 기도가 없이는 아무것도 안된다는것을.. 내안에 아무리 멋드러진 생각이 있어도 기도하지 않고 행동하지 않으면 소용없다. 그래서 오늘도 기도한다. 모든것을 회복하게 하시는 주님을 항상 바라보는 믿음 허락하시길, 다시 회복을 경험하는 하루가 되길, 그리고 오늘 점 하나같은 이 하루가 주님께 영광을 돌리는 하루가 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