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1/25 금,
누가복음 5:27-39

물론 예수님은 다 아시고 보시고 부르셨겠지만 레위에게 나를 따르라 라고 하니 레위가 모든것을 버리고 일어나 따른다. 누가봐도 죄인이라 비방받아 마땅한 세리를 예수님은 들여다보시고 불러주셨다. 레위의 마음가운데도 분명 이건 아닌데.. 라는 생각과 갈망이 있었을것이다. 가망없고 소망없는 나를 그때 불러주셔서 이자리에 있다. 지금 주님을 사랑하고 찬양한다고 고백하지만 그때 불러주시지 않았다면 지금에 나는 없음을 내가 너무 잘 안다. 예수님은 종교적 지식으로 포장한 꽉 막힌 세계에 갇힌 자들에게 새시대를 열어주시고 침된 은혜와 안식을 주시기 위해 오셨다. 바리새인과 같이 한번 갇히면 나올줄을 모르는 우리를 불러주실때 벌떡 일어나 따르고 자꾸만 새 부대에 새포도주를 넣은 작업을 통해 인간적 종교적인 생각과 체계에서 주님이 열어주신 새 시대 안에서 진정한 자유를 누리며 복음을 전하는 삶 살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