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 누가복음5:12-26

1. 예수님께서 나병환자를 고치시자 그 소문이 더욱 퍼져 수많은 무리가 자기도 병을 고침받고자 모여온다. 그때에 예수님은 한적한곳으로 가셔서 기도했다. 매일 하던대로… 하나님과의 시간과 장소를 지키시는 예수님의 모습… 그 모습을 닮기원한다. 기도할 시간과 장소를 지키십니다. 하늘 아버지와 기도로 교재하는 자리가 곧 자신이 있어야 할 자리임을 아셨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의 주목을 끄는 역동적인 활동(사역)보다 가시적인 열매(결과) 한적한 곳(기도의 자리)이 우선입니다/는 도움말을 마음에 새긴다. 사람들의 주목이나 관심보다 하나님의 시선을 더 간구하며, 하나님과의 시간을 더욱 사모하며 늘려가기를 소망합니다!

2. 지붕으로 침상째 들려온 중풍병자를 고치신다. 나병환자 처럼 육신의 질병만이 아닌 마음과 영의 병까지 치유하시고 회복시켜 주시는 주님의 능력을 바라보라 하신다. 죄를 사하여 주실뿐 아니라 치유하시고 회복시키시고 따스하게 온기를 전달하고 위로를 주시는 주님을 경험했다. 오늘도 그 따스한 성령님의 임재하심으로 감사함과 만족함 평안함으로 채워지기를 바라고 기도한다. 날마다 주님의 동행만으로도 만족함과 감사함을 잃지 않기를… 주의 능력을 힘입어 믿음으로 나아가자! 모든 것을 회복하시는 주께 믿음으로 나아가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