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복음 11:13-34

예수님이 탐심을 물리치라. 사람의 생명이 그 소유의 넉넉한데 있지 않다고 하신다. 물질에 집착하면 하나님을 잊고 또 소유가 많을수록 태평해지고 자급자족한다고 생각하며 하나님을 잊게 된다. 곧 하나님의 나라와 영생을 잃는 것이다. 어디에 내 재물을 쌓아 놀까 걱정하는 부자의 비유에서 그의 목숨도 하나님 것인데 하나님에게 관심없이 사는 것이 부르신 날에 하나님 앞에서 부요한 사람으로 설 수 없음을 알려주신다. 모든 것을 하나님이 돌보시는 것을 믿고 세상것을 염려하지 말고 하나님의 나라를 구하라고 하셨다. 모자란것 없이 항상 하나님이 보살피시고 돌보시는 것을 믿습니다. 이웃과 나누는 것을 채워주시는 하나님 앞에서 부유해지도록 욕심없이 나누는 삶을 살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