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복음 23:44-56

마지막에 예수님은 십자가에 돌아가실 때 아버지 내 영혼을 아버지 손에 부탁하나이다. 
아버지의 뜻에 100% 순종하여 사명을 감당하셨다. 의인으로서 불의한 우리를 구원하신 것이다.
나는 마지막 날 하나님께 예수님처럼 당당히 하나님께 큰 소리로 나의 영혼을 부탁할 수 있을까? 그러고 싶다. 말로만 주여 주여 하는자마다 다 천국에 가는 것이 아니다 라고 하셨다. 말씀대로 행하는 자라야  한다고 했다. 예수님의 나라를 기다리며  하나님 나라를 기다리며 주님을 장사한 선하고 의로운 공회 의원 요셉처럼, 묵묵히 예수님의 뒤를 따르며 그의 시체를 준비하는 여인처럼 
이렇게 나의 앞날을 준비하며 살아갈 용기를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죽음이 나의 구원이 되었음을 인정하고 감사하며 날마다 나의 십자가를 지고 주님을  따르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