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9/25 토,
누가복음 23:44-56

예수님이 죽으시고 해가 빛을 잃었다. 그리고 성소의 휘장이 찢어지며 구원의 길, 하나님과 우리가 만나는 길이 열렸다. 그것을 지켜보던 이방인 백부장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 이제는 예수님께서 명령하신대로 먼저 믿은자가 빛을 비추어야 한다. 이런저런 핑계대지말고 사람 시선 신경쓰지말고 빛을 비추며 더 많은 자들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수 있게되길 원한다.
아리마대 요셉이라는 자는 공회의원으로 선하고 의로우며 예수님을 죽이는 것에 찬성하지 아니하였던 자, 하나님의 나라를 기다리는 자 라고 소개되어진다. 내 기대와 만족을 채우시는 주만 바라보지 말고 변함없이 주를 따르고 섬기는 믿음의 사람으로 성장하길 기도한다.

사순절 묵상
임마누엘
매 순간 우리와 함께 하시는 예수님
마태복음 1:23
예수님은 죽으시고 다시 부활하셨고 승천 하셨지만 나와 함께하고 계심을 믿는다. 내가 느낄때나 못느낄때나 언제나, 예배중에 기도중에 찬양중에 생각에 잠길때 때론 내가 무언가를 잘못하고 있을때도..
나의 믿음은 변동하지만 주님의 약속은 변함이 없기에 나를 향한 변함없으신 사랑에 감사하고 약속을 굳게 믿으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삶, 은혜와 평강을 누리는 삶을 살기를 기도합니다. 사순절의 묵상중 주님의 사랑을 누리게 하심도 감사합니다, 주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