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2/25 화,
누가복음 24:36-53
제자들에게 직접 손과 발을 보이시고 음식을 함께 드심으로 부활의 소망을 심어주신다. 말씀하실때 들어도 알지 못했고 그래서 믿을수도 없었는데 직접 보이시고 경험케 하심으로 이해되지 않고 기억도 잘 안나는 말씀이 믿어지고 생각나는 역사가 일어나는 것이다. 지금 다 이해 안되고 잘 기억도 안나는 말씀일지라도 멈추지 않고 말씀을 듣고 또 읽어야 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아무 변화 없는것 같은 이 하루의 묵상이 주님을 더 깊이 알고 온전히 깨닫는 것에 아무 소용없는 날이 아니라는 격려하심 같아 힘을 다시 얻습니다. 나의 마음을 열어주시고 깨달아야 할때에 깨닫게 하시며 이땅에서 그리스도의 증인으로 주님만 자랑하며 살도록 성령의 충만함을 허락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