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 1:1-2:7

예술가로서 어떤 사람이나 동물이나 어떤 풍경에서나 아름다움을 찾을 수 있다. 그렇게 할려고 훈련도 받고 연습하기 때문이다. 이 아가의 여인의 연인은 쏟은 향기름 같이 귀한 성품으로 알려져 있고 그녀는 포도원을 지키느라 얼굴이 검어졌어도 아름다운 백합화 처럼 사랑을 받는다. 누구를 사랑하는 것도 싫어하는 것도 다 mindset에 달렸다. 사랑의 하나님은 누구나 따르는 자들을 겉모습과 상관없이 마음을 보시고 사랑하신다. 외모에 신경 쓰는 대신 나의 마음을 정결하게 하고 누구든지 사랑하길 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