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3/25 수,
아가 1:1-2:7
사랑을 할때 가장 예쁘고 빛나는 것처럼 내 마음에 하나님을 향한 갈망과 열정이 넘칠때 하나님께서 가장 아름답다 여겨주시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14년의 결혼 생활가운데 입맞춤을 기다리는 처음과 같은 설렘이라 할수 없지만 배우고 깨닫고 알아가며 또 둘 사이에 자녀까지 있으니 더 깊고 넓은 성숙한 사랑을 하게하심에 감사한다. 가정의 사랑을 통해 또한 하나님을 더 알아가게 하시고 더 가까워지고 깊어지는 사랑으로 더욱 주를 갈망하며 더 깊어진 사랑의 언어와 행위로 주어진 하루를 주님과 또 주변에 있는 사람들과 아름다운 사랑을 하며 살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