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 2:8-17

사랑을 위협하는 방해물을 넘어 서로의 사랑의 연합을 위해 청혼을 노래한다. 내 사랑하는 자는 내게 속하였고 나는 그에게 속하였다고 고백하며 하나님이 다자인 하신 대로 한 몸으로 연합 될 것을 원한다. 이 것이 특별한 결혼의 관계이고 이 관계를 정성껏 가꾸며 누리는 것이 결혼 생활입니다라고 도움말에 써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상은 50% 이상의 이혼율을 보여준다. 자기 욕심을 앞세우고 불평 불만의 삶을 살다가 그 관계를 깨트리는 것을 정당화 시키고 언제 서로 사랑을 고백했냐는 듯이 쉽게 떨어져 간다. 하나님과의 관계에서도 내가 원하는 것 만을 구하고 응답없다고 불평하며 세상으로 떨어져 나가지 않기 위해 기도하며 살아가기 원한다. 사랑의 마음이 무뎌지고 불만이 커져가지 않도록 나를 경계하며 살아야한다. 구원의 하나님께 항상 감사드리며 믿음으로 의지하며 나아가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