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4/25 목,
아가 2:8-17

사랑하는자와 언제나 함께 가고싶은것이 당연한 마음이다. 아름다운 말을 하고 들으며 얼굴을 바라보고 감탄하며 봄에 꽃이피고 새가 노래하는것을 누리며.. 그러나 아무 노력없이 이사랑을 지켜낼수 없다. 움츠려드는 본성을 깨고 열어보이며 포도원을 허는 여우같은 방해물들은 잡고 사랑을 지켜내야 건강하게 사랑을 지키고 키워갈수 있다. 가정에서도 하나님 앞에서도 나의 사랑을 지키고 건강하게 키워나갈수 있도록 솔직하게 단호히 또 담대하게 물리칠것을 물리치고 누릴것은 온전히 누리기 원한다. 건강하고 아름다운 사랑을 선물해주신 주님 감사합니다. 나에게 지혜를 허락하셔서 그 사랑을 지켜가게 더 건강하게 만들어가게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