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 3:1-11
사랑하는 신랑을 찾아 헤메는 꿈을 결혼식 전날 밤에 꾸고 그가 원하기 전에는 흔들지 말고 깨우지 말라고 한다. 무서운 밤길에 용감하게 신랑을 찾으러 다녀 자기 어머니의 집으로 안전하게 데려오지만 결혼식 날까지 육체의 욕구를 참고 기다리라는 말이다. 예수님이 다시 오실 때까지 사랑하는 마음으로 기다리길 원한다. 그 첫사랑을 잊지 않고 성실하게 기다리면 나를 찾아오실 것이라고 믿는다. 걱정, 불안과 조바심은 나의 생활이 순종하는 삶이 아니기 때문에 생기는 것이라고 생각 한다. 하나님은 계획과 약속을 지키시는 하나님이심을 잊지 않고 그 날의 소망을 가지고 기대하며 준비하는 삶을 살아가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