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5/25 금,
아가 3:1-11

신부는 결혼식을 앞두고 기대도 하지만 염려로 인해 일어나지 않았으면 하는 꿈을 꾼다. 당황하지만 주저하지 않고 신랑을 찾아나선 신부는 위풍당당한 멋진모습의  신랑을 맞이한다. 내가 가는 신앙의 여정이 때로는 이렇게 걱정스럽고 때로는 막힌것 같을때가 있다. 어찌할줄 모르지만 결혼식을 기다리는 신부처럼 주저앉지 말고 마침내 그날에 주님을 기쁨으로 맞이하기를 간절히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