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 4:1-5:1

신랑은 신부를 보고 감탄을 한다. 그의 눈에서 꿀이 뚝뚝 떨어지는 말들을 언거픔 한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어여쁘지 않는 곳이 없고 사랑스럽지 않은 곳이 없는 것처럼 이야기한다 이런 표현을 보는 것을 보니 신랑도 신부 못지 않게  신부에 대한 기대와 갈망과 그리움과 만남의 날을 손꼽아 기다렸을 거라는 것을 짐작하게 만든다. 신랑은 신부가 너무 좋아서 그곳을 떠나 함께 하자고 한다. 한몸 한 마음이 되어서 세상이 줄 수 없는 그 희열과 감격 감동 그리고 행복 기쁨을 누리자고 한다.  하나님도 나를 향하여 이런 마음으로 나와의 만남을 기대하고 계실 것이다.  나도 주님을 뵙기를 이런 사모하는 마음으로 떨리는 마음으로 기다린다. 이런 신랑의 마음같은 것이 세상으로부터 때 묻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도움말에 사랑은 마음과 몸으로만 하는 곳이 아니라, 상대가 내 눈에 얼마나 아름다운지, 내가 상대를 사랑하고 기뻐하는지 말로 표현해야 합니다. 라고 한다. 신랑처럼 나도 주님께 마음과 몸을 말로 사랑을 표현하고, 남편에게도 표현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다짐해 봅니다. 모든 이들을 더 사랑할 수 있는 주님의 마음을  허락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