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6/25 토,
아가 4:1-5:1 

아름다운 사람을 신부로 삼지 않으시고 신부로 삼은 사람을 아름답게 하심을 알게 하신다. 자신은 어여쁘지 않다고 불안해 하던 여인이었는데 신랑은 자신에게 온 신부가 얼마나 아름다운지 노래하고 있다. 아름다운 신부와 신랑이 하나가 됨은 더할나위 없이 풍성한 축제가 된다. 그렇게 어여쁘다 여겨주시는 주님의 사랑에 감사하고 나를 위해 예비하셨다가 때가되어 허락하신 배우자를 감사하며 마음과 감정의 게으름에서 벗어나 더욱 거룩한 모습으로 축제의 날들을 누리며 살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