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 6:4-13a
여인에 대한 아름다움을 이야기 한다. 왕비와 후궁이 많이 있지만 완전한 자는 당신 하나뿐이라고 말한다. 처음 사랑과 변하지 않았음을 고백한다. 도움말에 '아내가 변하지 않은 게 아니라 아내를 향한 남편의 사랑이 변하지 않은 것입니다' 라고 말한다. 외모는 변하고 환경과 상황은 변할지라도 마음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알려준다. 어떻게 그 마음이 변하지 않을 수 있을까. 도움말에 나왔듯이 '함께 보내는 시간'을 확보해야 한다. 많은 대화를 통해 서로를 알아가고 이해해야 한다. 아는만큼, 이해한 만큼 사랑할 수 있기 때문이다. 관계를 뒤틀리게 만드는 것은 오해가 생기기 때문이다. 남편과의 관계도 그렇겠지만, 하나님과의 관계도 마찬가지이다. 사랑받는 자는 당당하고 아름답다.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신다고 확신하는데 세상 무엇이 두렵겠는가. 아는 만큼 사랑할 수 있음을 기억하면서 나의 주님을 더 알아가기 원합니다. 나에게 은혜를 베풀어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