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 6:13b-8:4

아내와 님편 이 각각의 아름다움과 서로에게 향한 사랑을 고백하며 더욱 함께 사랑을 나누길 원한다. 아내는 남편에게 오라비 처럼 사람들 보는데에서 입을 맞추고 자기 어머니의 집에 함께 들어가 사랑을 나눌 수 있기를  원한다. 또 예루살렘 딸 들 곧 여자들에게 다가올 사랑의 때를 기다리라고 당부했다. 자녀들이 사랑없는 육신의 정욕을 찾는 것을 부모들이 원하지 않는 것처럼 하나님도 원하지 않으신다. 우리를 향하신 주님의 뜨거운 사랑이 안정감을 주고, 그 안정감이 주님을 향한 사랑으로 변모한다는 도움말에 동감한다. 오직 주님을 향한 나의 사랑을 표현하고 나에게 베푸시는 사랑을 소중히 내 마음에 새기며 감사드리는 삶을 살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