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19:1-16

하나님을 전심으로 구하는 자에게 복 주신다. 하나님의 계명에 주의하고 의로운 판단을 배울 때 정직한 마음으로 감사하겠다고 시인은 결단한다. 어제 맹목사님이 하나님은 영광 자체이시기에 우리가 그 영광을 더하고 빼고 할 수 없다. 하지만  우리가 간구 할때와 응답하실 때 영광을 받으신다고 말씀하셨다. 모든 것이 잘 되갈때 기도하기 힘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를 간구 하지 않기 때문이다. 기도도 은혜를 주실 때 할 수 있다고 하셨다. 말씀을 마음에 두고 지키며 살면 은혜 주시고 기도할 에너지를 주실 것이다. 전심으로 주를 찾는 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 깨닫게 하시고 말씀대로 살아갈 수 있는 지혜와 힘을 주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