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19:1-16

행위가 온전하고 불의를 행
치 않고 부끄럽지 않고 정직한 마음을 가지기 위해서는 늘 여호와의 율법을 따르고 행하고 지키는 것이다.  말씀의 가르침이 없으면 나의 행동이 얼마나 허막해지고 남을 무시하는 말과 눈빛을 발사할지 너무나 잘 안다. 어제 수업 중에도 제대로 하지 않는 master에게 무시하는 눈빛을 그가 알아차렸다. 예수님은 아무리 답답하고 화가 나도 인내하시고 참으시고 미소로 다시 가르치던지 있는 그대로 인정해 나를 가르쳐 주었을 것이다. 나도 이런 모습으로 오늘 하루도 살아야지 아침마다 다짐한다. 그러나 아직도 훈련되지 못한 나는 상황에 따라 나쁜 감정들이 표출된다. 
불의를 행치 아니하고 주의 
도를 행하기를 원합니다. 주의 모든 규례들을 나의 입술로 더 선포하기를 원합니다.  주의 법도를 작은 소리로 늘 읊조리며 즐거워하기를 원합니다. 그래서 예수님 닮은 마음으로 사람을 바라보길 원합니다.  내가 행복해야 남도 행복하게 할 수 있음을 기억하고 늘 예수님으로 내 마음이 가득차길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