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25 목,
시편 119:1-16

하나님은 우리가 말씀앞으로 나아가면 길도 알려주시고 따를수 있는 힘과 지혜고 공급하시는 분이시다.  우리가 정직한 마음으로 나아가 배우고 의로운 판단을 하며 감사함으로 살아가는것이 진정한 행복임을 알고 즐기고 누리는 삶을 살게 하신다. 성경을 매일 읽고 묵상하고 또 나누는것은 주님의 말씀이 나를 온전케하는 특별한 경험이라 도움말이 말해주듯 때로는 깨달음도 없고 이해 못하게 어려운 말씀도 주님을 의지하여  묵상하고 발견하게 하시는 은혜를 누리고 나누는 삶 살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