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25 금,
시편 119:17-32

주의 말씀을 지키며 살고자 하는 마음으로 모든것이 순조롭지만은 않다. 말씀을 사모할수록 내마음이 상하는것은 그렇게 살고싶지만 어렵고 때로는 안되는것에 좌절하며 어렵게 말씀을 지켜냈다가도 결과는 오히려 비방과 미움을 받게 되기도 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중요한것은 결국 나를 살리는것이 말씀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말씀을 깨닫고 그대로 살아가는것만이 세상의 어떠한 반응과 결과 보다 가치가 있고 옳은 길이라는것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내 마음이 바다와같이 넓다면 말씀을 따르는것 외에 다른 고민들은 하지 않을텐데... 나를 세우시고 마음을 넓히시고자 이런저런 마음의 어려움도 허락하시는 주님, 오늘도 새힘을 주셔서 주의 계명으로 달려가는자 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