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19:33-48
시인은 하나님만이 도움자이심을 알기에 간절히 간구하는 기도를 한다. 주의 율례를 가르치소서, 깨닫게 하소서, 주의 증거들에게 향하게 하소서, 주의 길에서 살아나게 하소서, 주의 의로 살아나게 하소서.
주의 인자하심과 주의 구원이 임하소서. 시인은 자신이 아무것도 아니요 오직 주의 말씀만이 전부인 것처럼 고백한다.
그러면 시인은 주의 율례를 끝까지 지키고 준행하고 즐거워하며 탐욕과 헛된 것을 버리고 오직 주의 말씀만 의지하고 항상 끝까지 지키겠다 러고 약속한다.
시인의 굳은 결심이 그의 인생에 하나님이 얼마나 필요하고 중요한지 알려주는 것 같다. 나도 이런 고백으로 주님께 기도하기를 원합니다. 한 순간 순간이 주님의 도우심이 없이는 살 수 없음을 압니다. 기도하는 것도 내 스스로 할 수 없고 말씀에 순종하는 것도 주님의 은혜가 아니면 할 수 없습니다. 그러니 내가 늘 즐거워하는 마음으로 주의 말씀을 읊조리기를 원합니다.
내마음에 주의 말씀을 두길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