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25 주일,
시편 119:49-64
어떤때는 하나님만으로 만족할것 같았던 순간들도 있었는데 왜 그렇지 못할때가 많은가를 생각해본다. 말씀안에 있을때 기억하고 찾고 지체하지 않고 말씀대로 행하며 살때 하나님 한분만으로 만족하다는 고백이 나올수 있고 어떠한 결과 때문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으로 말미암아 감사할수 있음을 깨닫는다. 말씀에 모두 흡족하고 기쁘고 즐거움만 있을수 없는것은 하나님을 거스르려는 죄의 본성때문이겠지만 이해 안되도 말씀을 품고 따르기를 결단함으로 주의 말씀에 온전한 만족을 누리며 사는 자 되기원합니다. 주의 말씀만 붙듭니다. 주님 나의 마음과 생각을 다스리시고 주가 기뻐하신는대로 살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