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19:65-80

시인은 고난 당하기 전에 그릇행하고 이제는 그 고난을 통해 주의 말씀을 지키게 됬다고 한다.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고 고난을 당한 것을 유익히 여기고 그 법이 천천 금은 보다 좋다고 고백한다. 자주 듣는 말씀이 모든 것이 잘 되어 나갈 때는 하나님을 찾지도 기도하지도 않지만 어려움을 당할 때 하나님의 뜻을 추구하고 간구하는 기도를 할 수 있다는 것이다. 고난을 받아도 좋지만 욥같은 고난은 주지 마시라고 기도했다고 어떤 사람이 말했다. 내가 그런 기도를 할 수 없는 이유는 나를 욥에게 비교할 수 없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이세상에 욥같은 자가 없다고 하셨는데 그런 고난을 나에게 주실 이유가 없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나의 교만을 버리고 오직 하나님의 뜻을 따르면서 생기는 어떤 고난이든 감당하며 기뻐할 수 있는 훈련이 필요하다. '우리는 하나님의 선한 일을 위해 지으심을 받았습니다' 라고 도움말에 써있는데로 하나님을 신뢰하고 어떤 상황에서도 믿고 기도하며 나가도록 도와 주실 것을 믿습니다.  그러실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