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25 월,
시편 119:65-80
고난을 당하기 전에는 내가 그릇 행하였더니 이제는 주의 말씀을 지키나이다(67절) 라는 구절이 참으로 내 마음 같다. 고난이 없어도 알수 있을것 같고 말씀을 지킬수 있을것 같은 영적 어린아이에서 조금 철이 들어가나 보다. 이제 철좀 들때도 됐지. 하나님을 더 배우고 알아가는것이 복임을 마음속 깊이 감사할때인것 같다. 그래서 깊이 깨달은 마음을 나누고 전파하는 것이 하나님께 영광일 뿐만 아니라 구원받은 자의 마땅한 삶임을 더욱 깨닫고 주님의 말씀을 붙들고 그 말씀 놓치지 않는 삶을 살아가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