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19:65-80
고난 당하기 전에는 내가 그릇 행하였더니 이제는 주의 말씀을 지키나이다. 이 땅에 살아가는 사람들 중에 고난이라는 난관이 없이 살다간 사람이 있을까? 고난을 통하여 내게 유익이라 고백하며 하나님께 돌아와 주의 말씀을 지키고 따르기로 결단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왜 나에게만 이런 고통이 있냐면 새상을 원망하며 한탄하는 사람도 있다. 하나님의 사람은 주의 손이 나를 만들고 세우셨으니, 주의 긍휼이 분명 이 위기 속에서 나를 건지시고 살게 하실 것을 믿고 나아간다. 그래서 하나님의 일하심을 경함하고 결국 고난 당하는 것이 내게 유익이라고 고백하게 된다. 도움말에 고난은 그리스도인에게 하나님의 마음을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라는 말에 동감하며 내가 지금 이 자리에 있을 수 있는 것은 고난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고백할 수 밖에 없다. 다시 같은 고난을 받지 않기 위해 더욱 힘써 하나님을 붙들고자 하는 마음이 크다.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주님의 손길과 인도하심을 간구합니다.
주님이 이끄시는 곳으로 아멘 하며 가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