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25 화,
시편 119:81-96
피곤하여 주가 구원하실것을 기다리기 힘들고 주의 말씀을 바라고 또 바라다가 지쳐 다시 피곤하고 더욱 쇠약해지는 상황에도 그래도 여전히 주의 말씀만을 사모하며 기다림에 결국 소망을 되찾고 감사와 찬송으로 나아가는 시인의 모습처럼 끝까지 말씀을 붙들고 말씀에 소망을 두며 말씀을 따르는 삶을 살기을 원합니다. 주님, 나를 도우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