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19:81-96
시인은 하나님의 말씀이 이루어 지길 기다리면서 연기 속의 가죽 부대 같이 생명력이 말라져가고 있지만 끝까지 그 말씀을 잊지 않고 소망을 가지고 살겠다고 고백한다. 무엇이든지 간절히 구하는 것은 이루어졌다고 믿으라고 하셨고 또 잘못 구하는 것은 이루어지지 않는 다고 하셨다. 세이레 기도 때에 세가지 구한 것을 바로 응답해 주셨다. 오랫동안 구했던 어떤 사람을 변화시켜 달라는 기도는 응답하지 않으시고 나를 돌아봐 내가 고쳐야 할 것이 무엇인지 생각할 것을 알려 주셨다. 말씀에서 지혜를 주시고 교만과 이기심과 나의 욕심에서 나오는 구원을 깨닫게 하시고 나 부터 변화되길 원하신다. 이래서 말씀을 붙잡고 살아야 한다. 세상은 요동하지만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히 서서 나를 굳건하게 하시고 삶의 지혜를 주시고 사탄을 방어하는 예수님의 이름을 믿게 하신다. 나도 주님의 계명을 지키며 기쁨 충만, 은혜 충만, 성령 충만을 경험하며 살기 원합니다. 하나님이 내편에 계시니 그 누구도 어떤 상황도 두렵지 않음을 믿고 나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