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25 수,
시편 119:97-112
시인은 말씀을 경험했고 그래서 말씀에 대한 확신으로 말씀을 사랑함을 고백하고 종일 읊조린다 말한다. 그냥 머릿속에 있는 생각으로 아는 것이 아니라 삶으로 그걸 온전히 느끼고 행했던 자임을 알수 있다. 그렇게 온전한 믿음과 신뢰는 말씀을 지키기로 맹세하고 마음을 굳게 정함으로 나타난다. 그저 말씀대로 살아야 하는데... 하는 정도가 아니라 이런 맹세와 결단은 어떤 분야에서든 적당한 마음으로 기꺼이 할수 있는것이 아니다. 때로는 내 마음의 생각과 욕심이, 때로는 세상의 말과 화살 또는 결과로 보이는 것들이 나를 위기로 몰지만 그때도 주의 법을 잊지 않는다 라고 하나님 앞에 고백함을 보면서그것을 앎이 곧 지혜임을 깨닫는다. 그리고 그렇게 사는자는 두려워할것도 어려울것도 못할것도 없다. 그래서 오늘 나는 결단한다. 오늘 주신 말씀을 결코 놓지 않기를, 종일 읊조리며 주의 법을 사랑하는 하루동안 하나님을 경험하고 더욱 확신하며 주님이 주시는 지혜안에 살아있음을 증명하고 누리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