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25 목,
시편 119:113-128
행악자들과 속임수로 가득한 자들 박해하는 자들이 득실거리는 세상에서 주님께 억울함을 호소하기도하고 하나님이 바로잡아 주시기를 구하기도 하지만 그런 가운데에서도 내가 할것은 말씀의 계명을 지키는 것이기에 말씀을 더욱 깨닫고 할수 없는 가운데서도 행함으로 주의 계명을 더욱 사랑하는 것임을 알게 하신다. 내가 보는것만 하나님의 일하심이 아니라 나의 기도와 간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위해 말씀을 사랑하고 살아내는 작은 몸부림 가운데 하나님을 일하고 계심을 기억하며 낙심치 않고 주를 더욱 바라보기에 힘쓰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