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19:113-128

두 마음 품는 자는 하나님만을 따르지 않고 또 다른 욕심의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며 따르는 사람이라 시인은 미워하지만  하나님의 법은 사랑한다고 선포한다.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고 살아갈 수 있도록 붙들어 주실 것을 구한다. '말씀을 붙들고 살아갈 수 있는 힘은 우리를 붙들고 계시는 하나님에게서 나옵니다' 라는 도움말에 아멘 한다. 내 힘으로 할 수 있는 것은 제한 된 것을 알기 때문에 하나님을 더욱 의지하고 그 말씀을 붙잡고 살아야 한다. 나를 붙들고 계신 것을 가끔 보여주신다 고 생각할 것이 아니라 그저 믿고 따라가야 한다. 내가 그런 마음을 갖게 하신 것을 증거로 삼고 오늘 하루도 무사하 보내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