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25 금,
시편 119:129-144
주의 말씀으로 깨닫게 하심을 경험한 시인은 말씀을 더욱 사모하고 갈망한다. 그 갈망은 계명으로 가르침을 받아 깨달음으로 나아가 말씀을 따르는 삶을 살아가는 것이다. 말씀을 읽는가운데 가르침을 받는것이 없이는 말씀을 살아낼 수 없다. 가르치신대로 살아갈때 말씀이 즐거움이되는 경험을 날마다 할수 있기를 소원한다. 주를 향한 나의 순수한 열정이 더 커지게 하시고 그래서 진정한 자유와 즐거움 안에 살아가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