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0/25 토,
시편 119:145-160
시인이 응답해주시길 구원해주시길 부르짖고 또 부르짖는 이유는 어렵고 어려운 상황에서 끝까지 붙들어야 할것이 하나님의 약속, 신실한 말씀 임을 알지만 자신의 연약함으로인해 하나님과 멀어지고 구원과 멀어지고 싶지 않았기 때문이다. 하나님과 멀어지지 않을수 있는것은 습관을 따라 말씀과 기도 앞에 있는것이다. 날마다 기이한것들을 깨닫지 못해도 어려워도 그냥 말씀에 붙어있어 주와 멀어지지 않고 약속을 이루시는 주님을 만나고 경험하는 자 되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