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1/25 주일,
시편 119:161-176
죄된본성으로 헤매고 낙심하며 좌절하고 주의 말씀을 따르기를 원하면서도 그렇게 살지 못하는게 고작 나의 삶인것 같지만 하나님의 말씀은 변치 않고 그자리에 약속대로 계시기에 진리의 말씀을 따르기를 다짐하며 찬양하고 또 찬양하며 나아갈때 반드시 나를 도우시는 주님을 만나고 평화를 누리는 삶을 살아가게 되는것이다. 신앙인의 삶, 믿음을 지키는 삶은 결국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를 더 깊이 알아가는 것 같다. 깊이 알고 그 앎속에 행하며, 붙들며 놓치지 않음으로 주님과 더 가까워지는... 날이갈수록 말씀에 거하기를 게을리하지 않고 주님과 더 깊어지는 삶이 되기 원합니다. 주를 더 알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