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3/25 화,
에스더 2:1-18
에스더가 아하수에로왕의 왕후가 된것은 하나님의 계획이다. 그 전에 모르드개는 에스더를 위해 예비되었고 왕은 어떤 여자보다 에스더를 사랑한다. 하나님의 계획은 알고나면 신비롭고 아름다운데 그 당시에는 잘 모른다. 부모를 일찍 여읜 아이가 삼촌에 의해 자랐고 원하지 않는 왕궁에 이끌려가는 상황은 하나님의 인도하심같아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어쩌면 나의 상황이 하나님의 계획안에 있음을 깨닫지 못할때 불평 불만 억울함과 의문투성이로 세상을 살아왔고 앞으로도 그럴것이지만 하나님의 계획하심 안에 있음을 믿는다면 더 당당하고 어려움가운데서 기쁨이 있을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내가 생각한 대로가 아니라도 하나님의 뜻과 계획을 믿고 신뢰함으로 살기 원한다. 주님이 원하시는것이 무엇인가에 더 귀를 기울이며 세상과의 타협이 아닌 주님의 뜻을 더 묻고 구하며 주님의 계획을 이루는 삶 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