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더 3:7-15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 걸음을 인도하시는 이는 여호와시니라.잠언의 말씀이 생각난다. 하만은 부르날을 제비를 뽑아 얻어 내어 유다 백성들을 진멸시킬 계획을 잡는다. 말도 안되는 말로 아하수에로 왕에게 은 일만 달란트를 줌으로 왕의 반지를 얻어 그의 소견에 좋은 대로 행하라고 한다. 사람이 작정하고 속이려고 한다면 넘어가지 않을 사람이 별로 없다.  그러기에 말씀 안에서 바로서지 않으면 쉽게 넘어진다.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지금은 사람 뿐만 아니라 미디어까지 우리를 유혹하고 넘어트린다. 정말 깨어서 기도해야 할 때이다. 
하만은 자신의 계획이 너무나 완벽하다 라고 생각하며 일을 진행 하였겠지만 우리 하나님은 가만히 계시는 분이 아니시다. 하만은 그가 정한 날이 그가 파멸이 되는 날이 되고 유다 백성들에게는 구원의 날로 정하시기로 하신다. 힘들고 어렵고 앞이 깜깜하다 할지라도 낙심하지 말것은 우리 하나님은 나를 생각하고, 계획하고 계신다는 사실이다. 그러기에 기도하며 견고한 믿음으로 서서 뒤로 물러서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일하시는 증거들을 읊조리며 감사하며 오늘도 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