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6/25 금,
에스더 4:1-17

이때를 위해 나를 보내신 하나님의 뜻을 알수있는 것은 그때가 되어봤을때 이다. 아무것도 준비되지 않았다면 그 때를 알수도 없을것이다. 그래서 우리의 삶은 매순간 이때를 위해 보내신 것이 아닌가 하는 마음으로 살아가야한다. 나라의 죽고사는 문제가 아니더라도 내 삶에서, 하루의 일과에서 하나님의 부르심에대해 정체성을 붙들고 내가 어떻게 행동하길 하나님은 원하실까에 대한 질문을 끊임없이 하며.. 항상 기도로 나아가는것이다. 지위를 얻은 누군가의 지혜나 담대함으로가 아닌 온 유다가 함께 기도함으로 나아갔음을 보며 사람의 대단함이 아닌 그의 백성의 기도를 들으시고 일하시는 하나님께 감사함으로 오늘도 주님앞에서 내가 할수있는것들을 묻고 힘을 구하며 나아갑니다. 주님 나와 함께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