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7/25 토,
에스더 5:1-14
사람은 참 어리석게도 자신의 마음에 걸리적거리는것을 치워내고 흡족한것이 채워지면 만족하고 잘되고있다는 확신에 차서 마냥 그렇게 잘 될것 같은 착각에 빠진다. 나도 그런 사람이기에 하만이 참 어리석다고만 할수 있을까. 어리석은 자가 되지 않기위해서는 오직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내 마음상태나 감정에 따라 결정하고 행동하는것이 아니라 주님의 뜻과 계획은 무엇인가 기도하고 결정하고 행동해야 한다. 마음이 답답하고 모든것을 포기하고싶을때 죽지않을만큼 살려주시는 이유가 하나님을 바라보게 하시는 절호의 기회가 아닌가 생각하게된다. 나의 오만한 계획으로가 아니라 주님의 신실하신 선하심 인도하심안에 거하는 자 되기 원합니다. 주님만 바라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