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더 6:1-13

잠이 않오는 왕이 역대일기를 읽게하고 모르드개가 왕의 암살을 고발한 것을 기억하게 하신다. 그리고 그 일에 대해서 아무 보답이 없었던 것을 깨닫게 하시고 마침 궁전 뜰에 들어온 하만을 이용하여 모르드개에게 왕복과 왕관을 입고 왕의 말에 태워 왕이 존귀하게 하기를 원하는 사람에게는 이같이 할 것이라 하고 외치며 성 중 거리로 다니게 하셨다. 모르드개를 미워해서 나무에 달아 죽이길 계획하고 온 하만에게 이런 벌을 주셨다. 모든 것이 우연히가 아니라 하나님의 섬세하신 계획으로 되어가는 것임을 믿는다. 하만의 아내도 유다인의 후손에게 굴욕을 당하기 시작했으니 그를 이기지 못하고 분명히 그 앞에 엎드러지리라고 예언했다. 아말렉 사람들도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오랫동안 보고 들었을 것이다. 그래서 유다인을 싫어하면서도 하나님의 능력을 믿고 두려워 하는 모습이다. 교만에 사로 잡혀 상황파악을 전혀 할 수 없었던 하만은  계획하신 대로 하나님의 심판을 받게 될것이다. 운이 좋다 나쁘다 하기 전에 하나님의 뜻을 찾고 나의 행실을 점검해 보기 원한다. 만사에 하나님의 다스리시는 손이 있음을 항상 기억하고 선한 길을 택하며 살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