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9/25 월,
에스더 6:14-7:10
왕 옆에서 올라갈때까지 올라갔던 하만의 지위처럼 그의 교만도 하늘을 찌르듯 했지만 결국 한순간에 무너져 자신이 처형하기로 한 모르드개를 달고자 한 나무에 달려 처형당하게 됨을 본다. 이땅의 어려움과 고난은 쭉쭉 승승장구하는 것보다 훨씬 복되다. 그것은 연약하고 능력없는 나를 알게될 뿐만아니라 하나님의 살아계심과 함께하심, 그리고 그무엇보다 크신 하나님을 경험할수있도록 해주기 때문이다. 못만나면 알수도 깨달을수도 없는 하나님을 경험하게 하시고 의지하게 하시고 진정한 행복을 알게하시는 하나님, 말씀을 따라 순종하고 마음의 중심이 하나님을 향하도록 인도하시는 사랑의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