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더 8:1-27

하만의 소유권은  에스더에게 넘기어 졌고 모르드개는 하만의 집을 관리하게 되었다. 그러나 이것이 끝이 아니다.  유다 백성의 생명은 아직도 위태롭다. 에스더는 하만이 유다인을 해하려 한 악한 꾀를 제거해 달라고 간청한다. 왕은 또다시 하만에게 반지를 주었듯 에스더와 모르드개에게 줌으로 유다를 구할 조서를 써 누구도 철회할 수 없도록 한다. 
새로운 조서의 내용으로 본토 백성이 유다인을 두려워하여 유다인이 되는 자도 생겨났다. 하나님의 일은 우리의 생각을 뛰어넘는다. 그저 내가 해야 할 일은 기도 뿐이다. 모두 한 마음 한 뜻이 되어서 기도하였더니 불가능을 가능케 하시고 즉음에서 생명으로 건져 주셨다.  공포와 두려움이 영광과 즐거움과 기쁨과 존귀함이 되었다. 내가 어려움을 벗어나 평안해졌다고 기도를 멈춰서는 안 됩니다. 라고 한다. 위기가 있을 때에 더 하나님을 찾을 수 있는 기회가 될 수도 있다.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늘 기도하는 삶이 되고 감사와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는 매일이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