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더 8:1-17

하만이 죽은 후에 왕이 에스더에게 그 집을 주고 에스더는 모르드개와의 관계를 왕에게 알린다. 왕은 하만에게 줬던 반지를 모르드개에게 주었다. 이렇게 하루아침에 하만의 부와 숸력이 모르드개에게 옮겨졌다. 하나님이 계획하신 것은 확실히 이루어지는 것을 보여주신다. 목사님 말씀대로 자수성가라는 것이 없고 모든 것이 하나님의 뜻이고 은혜의 선물인 것을 이지 않기 원한다. 에스더는 왕의 조서가 아직 온땅에 전해졌고 유다인이 위험한 상황에 있는 것을 고하며 왕에게 그들을 구할 조서를 다시 내릴 것을 간청했다. 한번 내린 왕의 조서는 취소 될 수 없기 때문에 새로운 조서로 그 것을 무력화 하게 하는 것이 유일한 해결책이었다. 왕은 모르드개에게 새 조서를 쓰게하고 유다인들은 그 누구나 자기들을 해치려 하는 자들, 그들의 처자까지도 죽이고 그 재산을 탈취할 수 있도록 허락했다. 그 조서가 수산 성 사람들을 기쁘게 하고 유다인에게는 영광과 즐거움과 기쁨과 존귀함을 주었다고 한다. 본토 백성이 유다인을 두려워하여 유다인이 되는 자가 많았다고 한다. 유다인이 두려운 것은 그들이 만능의 하나님을 알게되었다는 것이다. 하나님과 동행하면 승리의 삶을 살 수 있음을 또다시 깨닫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항상 하나님을 붙잡고 살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