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더 9:20-10:3

'부림절' 금식하던 슬픔이 기쁨과 축제가 되고 학살의 날이 구원의 날이 된 것을 기억하는 날이다. 이날에는 잔치를 베풀고 즐기며 사로 예물을 주며 가난한 자를 구제 하라고 한다. 함께 고통을 이기기 위해 기도했고,  또 기쁨을 함께
나누며 그 날을 기념한다.  공동체는 이런 것이다.  나 쯤이야 안 해도 되지! 이것은 내가 다 한 것이야! 라고 생각하는 것은 결코 하나님이 원하시는 행동이 아니다.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  라는 속담처럼 내가 그 자리에 있는 것 만으로도 공동체에게 힘이 됨을 기억하자. 이번 가족 수련회에도 많은 인원이 동참하여서 함께 즐거워하고 기뻐하는 시간이 되기를 기도하게 된다. 
제2의 리더가 된 모르드개는 유다인 중에서 큰 존경을 받고 백성의 이익을 도모하며 모든 종족의 안위를 생각했다. 리더는 쉽게 만들어지지 않는다. 앞서 엄청난 고난과 훈련을 통해 만들어지는 것 같다. 안디옥 교회 안에서의 리더의 수고에 감사하고  칭찬하고 존경의 마음으로 대하여야겠다
 라는 마음이 들었다. 세상에는 우연이라는 것으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조이지 않는 손길이 있음을 늘 기억하며 주님께 간구하고 주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