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3/25 금,
빌립보서 1:1-11

바울은 옥중에서 빌리보 교회를 향하여 감사함으로 기도하는 편지를 쓴다. 복음으로 시작된 관계가 감사함으로 사랑함으로 얼마나 풍성해 지는지 보여준다. 자신의 옥중 상황보다 성도를 향한 기도는 바울의 마음이 무엇으로 가득채워져 있는지 보여준다. 사랑은 지식과 총명에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더욱 풍성해지는것이다. 이 풍성해진 사랑은 선한것을 분별하며 분별하며 살아가는 삶은 진실됨과 허물없는 성도의 마땅한 모습으로 하나님앞에 살아가도록 한다. 괜찮은 성도처럼 살면서 자신을 속이는 자가 아니라 하나님이 바라시는 진실된 성도의 삶을 살고 사랑하는 공동체를 위해 기도하고 함께 성장하길 원합니다.